26년 7월 : 솔직히 말해서 여름에는 너무 더워새 창 열림
페이지 정보

본문
이번엔 어디로 가지? 직장인의 꿈과 같은 여름 휴가. 회사 규정상 주말을 붙여서 최장 9일을 쉴 수 있는 황금 연휴이다. 국내에 있어도 좋고, 해외를 나가도 좋은 이 시기. 아이들이 좀 더 크고, 19년 푸꾸옥을 다녀 온 후 코로나를 지나 매년 고민해야 하는 것 중에 하나다. 다만, 막상 국내 체류비나 근처 국가에 가는 것이나 비용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다는 생각이든다. 물론 거기에 조금 더 멀리가면 좀 더 보태지만... 올해는 괌이 가장 우선이었다. 친구하고 이야기하다가 푸꾸옥의 석양이 너무 예뻤다고 하니 괌의 석양도 예쁘다고 하여 결국 괌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중동 전쟁으로 유류항공료가 내가 올해 초 봤을 때보다 30만원 정도 인상이 되었다. 환률도 급하게 인상되었다. 가는 날짜도 큰 아이 개학이 생각보다 빨랐고, 둘째와 첫째, 집사람까지 나름 7월 말부터 스케줄이 풀로 차져 있어서 사전에 날짜 픽스도 고민이 되었다. 특히 보통 괌은 3박 5일 패키지인데....나는 패키지를 선호하지 않을 뿐더러 3박은 가서 물에 발 담그면 다시 오는 매우 짧은 시간이다. 그리고 관광도 아니고 리조트와 워터파크의 결합으로 있는거라 더욱더 패키지를 해야 할 의미를 못 느꼈다. 늘 그렇지만 각각 다 따로 예약을 했다. 결국 스케줄은 5박 7일이 되었다. 2. 비행기를 예약하자 여러가지 상황 중에서 6월이 되자 '에어 서울ɲ일 저녁 출발, 8일 새벽 출발 왕복 편이 내가 처음 본 가격으로 내려왔다. 물론 더 있었으면 좀 더 저렴하게 예약을 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갈 때보면 이 비행기가 만석이었음을 보면 차라리 좀 더 주고 편안한 한마음으로 준비하는 것이 내 성격상 맞았다. 홍콩 갈 때도 작년 5월 연휴에 오사카를 갈 때도 가끔식 저렴하게 나오기도 해서 그때마다 연락해서 예약하긴하는데 이번에도 집사람에게 동의를 받았고 인터파크에서 가뿐하게 예약을 완료했다. 가는 편 RS101편은 19:25분 출발해서 현지 1시 도착이다. 반대로 RS102편은 현지 2시 출발해서 한국에 6시가 안 되어 도착한다. 재작년 갔던 세부와 시간이 비슷하다. 일단 에어서울 미주 노선(괌 포함)은 23kg 2개까지 가능하다. 결국 4사람이니 8개까지. 짐 스트레스는 없는 편. 그리고 기내에 닌텐도를 빌려준다. 식사 예약 보낸 후 말하면 1시간 30분까지 가능하다. 영화는 하는데 이어폰을 1천원 주고 사야 한다. OTT가 있어서 대부분 다 본 영화이다.3. 호텔을 예약하자 가장 고민이었다. 일단 인터파크에서 비행기표 예약시 할인와 카드 할인을 받아서 7월 9일인가 10일까지 취소한 금액으로 >호시노리조나래 괌>을 예약했다. 과거 온워드 괌이라고 유명했고 호시노에서 인수했다. 호시노리즈트 홈페이지도 보고 견적도 받고, 기타 사이트를 보았지만 가장 저렴했다. 무조건 조식은 포함해야 하니까. 하지만 예약 취소가 가능한 2일 전 PIC도 그렇고 호시노도 그렇고 파격적인 행사다. PIC는 ONLY ROOM으로 5박인데도 100만원이 안 된다. 호시노는 조식 포함 4명이서 140이다. 다만 여기에 룸 바우처 100불을 증정해 준다. 개인적으로 고민해서 결국 호시노의 공개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다시 했다. 공홈 예약의 장점은 셔틀이 다니는데 새벽에 도착하는 1시, 2시, 3시 등으로 있다. 일단 예약이 안 되고 선착순이고 이미그레이션이나 세관 통과 시간을 몰라서 편하게 따로 왕복 셔틀을 예약했다. 7만 5천원인가 그렇게 캐리어당 1불, 최초 도착해서는 공항세로 인원당 5불이 있었다. 예약일이 많이 남은 경우 가급적 취소가 가능한 상품을 선택한다. 특히 일본은 더 심하고, 가끔식 들어가보면 환율이나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서 동일 룸이지만 특가가 나오기도 한다. 이번처럼 처음에 비슷한 가격이었지만 환률 인하로 예약 사이트에서는 가격을 안내렸지만 공홈에서는 가격을 내린 다음에 100불까지도 준다고 하니 훨씬 더 좋은 조건이다.4. 라운지는 어떻게 할까? 아무래도 새벽 비행기. 세부 때는 나와 집사람은 카드를 만들어서 무료로 이용하고, 애들은 결제를 했다. 하지만 괌 라운지는 6만원이 넘는다. 그래서 가족 모두 국민카드 '노리2 글로벌'을 만들었다. 30만원을 이용하면 다음달에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 1년에 한번이다. 6월인가부터 만 7세이상부터 리즈출장샵 체크카드를 만들 수 있다. 아이들은 국민은행가서 직접 만들었다. 학원비 등 한번에 사용해서 집사람과 나는 바로 30만원을 채웠고, 만 13세 미만은 하루 3만원씩 한도로, 한 달 30만원이 한도이다. 일부러 쓸 필요없이 학원 납부를 나눠서 납부했고 7월 중순이 지나서 한도를 채웠다.5. VISA가 없는 사람을 위해 G-CNMI-ETA와 세관 등록을 하자 G-CNMI-ETA는 언제든 할 수 있다. 등록되면 2년으로 알고 있다. 여권을 찍어서 올리고,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된다. 인식되는 것은 인식으로 아닌 것은 채우면 되는데 어려움은 없다. 한국어 지원도 된다. 대충 여권 정보 이후부터는 숙소 주소, 직업같은 거 넣은 것 같다. 한명 한명 따로 등록해야 한다. 내가 가족 것 전체 등록했는데 나와 집사람은 2시간 만에, 금요일 저녁에 등록한 아이들은 주말 지나서 승인이 났다. 이것은 출국 시 항공사 체크인에서 확인한다. 다만 괌에서 확인은 안 한다. 혹시 몰라서 영문, 한국어 버전으로 각각 출력해서 가져 다녔다. 세관은 3일 전부터 등록이 가능하다. 이것도 한국어가 지원되고 어려운 것은 없다. 다만, 육고기에 대한 제재가 있어서 대부분의 우리나라 라면은 불가능하지만 또 가능한 것이 있다. 음식을 가져 간다고 음식에 체크하는 것이 아니다. 음식이라는 칸은 보지도 못 했다. 앞서 말한 고기류에 대한 부분, 그 아래 씨앗, 살아있는 식물 등에 대한 체크가 있을 뿐이다. 햇반과 몇몇 반찬을 가지고 갔다. 알러지들이 심하기도 하고 돌아다니면서 식사를 하는 것도 시간 낭비기 때문이다. 미소된장 블럭을 챙겨서 왔다. 면세점에서 김치 몇 종류를 샀다. 사실 육고기에 대한 규제라서 일반적인 반찬은 가능하다. 그리고 완료되면 QR이 있는데 이걸 챙겨야 한다.6. 직통열차 공항 철도 타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일부러 직통열차를 예매했다. 괌 등 미국 노선은 에어서울이 서울역 도심공항에서 체크인이 안 된다. 그럼에도 10분 정도 차이나지 않지만 여행의 즐거움과 둘째 아이를 위해서 예약을 했다. 아동은 바로 예약하는 것이 좀 더 저렴하고, 어른은 클룩같은 곳에서 바우처 사서 쓰면 천원 정도 저렴하다. 2시 40분 직통 열차를 예약하고 1호선에 이동했다. 일반 열차는 여기서 지하로 내려가고 직통열차는 1층 올라가면 되고 우리는 여기서 체크인할 것이 아니라서 별도 직통 열차 타는 곳으로 가서 탔다. 생수 달라면 1통씩 주고 3시 40분쯤 도착했다. 대부분 환전은 체크카드로 해 주고 현장에서 급하게 쓸 돈 50만은 인천공항에서 바꾸는 것으로 했다.서울역 1호선에는 캐리어를 올려주는 기계가 있다.;;;;;;;7. 에어서울 체크인 도착해서 환전한 한 것 찾고, 에어서울 카운터에 가서 확인하고 비자 대신 G-CNMI-ETA를 보여줬다. 애초에 세부의 추억이 있어서 자리도 앞자리 2, 3열로 예약했다. 세부의 추억이라함은 출발 때 비행기가 많아 지연되었고, 도착해서도 도킹되어야 할 게이트에 비행기가 있어서 지연, 또 이미그레이션은 사람들로 대환장. 결국 상당히 지연되어서 리조트에 도착했고, 우리나라 입국장처럼 정수기도 없어서 고생했던 것으로 최대한 빨리가서 쉬는 것이 목표였다.;;;;;;;; 비행은 순조로웠다. 맛도 없는 기내식을 시킨 사람도 있고 우리는 닌텐도를 2개 빌려서 집에서 가져간 것과 함께 3명이 했었다. 1시간 30분 동안 빌릴 수 있다. 카스 맥주 작은 것 2개와 새우깡, 그리고 치즈인가 해서 12000원가 13000인가에 사고 애들은 먹고 싶은 것을 또 먹였다. 영화를 볼 수 있는데 1천원짜리 이어폰을 사야한다. 요즘 대부분 OTT를 통해 보니 다 본 영화다. 홈페이지에 안내 나온 것과 달랐다. LCC가 아니라 대형 항고기 타는 것과 같았다. 에어부산도 좋았는데 에어 서울도 좋았다. 하지만 세부에서 만나 우리나라의 특정 항공은 좀 그랬다. 앞자리 앉으신 연 드신 분이 물을 달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럼 판매한다고 친절하게 말하면 될 것을 뭐랄까 시장에서 약간 무안을 주는 판매원 만나는 느낌이 들었다. 또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그 항공사의 승무원은 마치 면세상품 판매에 정신이 없다. 이게 기내인지 판매원이지 모를 정도였다. 그래서 그 이후 국내든 국제든 항공사를 예약하지 않았다. LCC 를 탄다고 고객이 LCC가 아니다. 그냥 자기가 선호하는 시간에 맞으면 타는 것이다. 리즈출장샵 그때 상당히 고객을 안하무인으로 생각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또 보면 생수도 못 들고 타게 했던 것 같은데, 에어 서울은 아이스 커피를 들고 탄다. 입구에 뜨거운 음료 금지라고만 되어 있다.8. 이미그레이션과 세관의 추억 괌에서는 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가족끼리 한번에 확인이 가능하다. 덩치 좋은 직원이 있다. 나름 상냥하고 얼마나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물어 봤던 것같은데 큰 아이 머리가 숏컷이라서 3,4학년 때 긴 머리로 찍은 사진과 달라서 딸이 맞냐는 등 속이는 것이 아니냐, 걱정말라는 등 웃으면서 농담을 해서 서로 농담하고 나왔다. 홍콩 때는 더 했다. 완전 아기인 둘째의 여권 사진 속에 둘째만 보면 출국장이든 홍콩 직원이든 입국장 직원이든 웃으면서 오오라는 말을 했으니까.; 이미그레이션을 나오면 짐을 찾을 수 있는데 그 사이에 벌써 우리 짐이 나왔다. 그래서 짐을 챙겨서 빨리 세관으로 갔다. 먼저 QR을 찍고 역시 몇 가지 질문을 하는데, 질문이 비슷하다. 어디서 묶는지, 얼마나 오래 체류하는지, 음식이 있는지, 돈을 1만불 이상 가져 왔는지다. 사실 여행을 많이 다녀도 질문을 받은 적이 없는데, 입국 시 심사한다고 하자 둘째가 자기 전, 학교 갈 때 등등 나하고 있을 때 예상 질문지를 가지고 연습했다. 이 중에 1만불이 이상은 예상에 없었다고 웃으면서 둘째가 말한다. 혹시 못 알아 들어도 상관없다. 보니까 이미 픽토그램이 다 있다. 수월하게 나왔다. 내려서 이까지 나오는게 30분정도 걸린 것 같다.9. 픽업과 호시노리조트가. 왕복 픽업 공홈에서 예약했니 호시노의 픽업차량도 가능하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왕복 픽업 업체를 찾았다. 송금하고 1명을 더 카톡 단톡에 초대했다. 나와 집사람 그리고 픽업업체다. 여러가지 갈 곳과 렌트를 알려준다. 집에도 차가 그냥 세워져 있는데 굳이 괌까지 가서 렌트를 하지 않고, 이미 다 본 반딧불이나 별 의미없는 사랑의 절벽은 아웃 오브 안중이었다. 물놀이하기도 아까운 운 시간인데 어딜가나. 가기 전 출발을 알리고 도착해서 위치 확인하고 나가니 나를 찾고 있어서 바로 갔다. 1인당 입국세 5불과 캐리어 1개당 1불이 있었다. 올 때는 반대로 캐리어당 1불만 지급하면 된다. 따로 예약한 것은 도착해서 나가는 것이 어떨지 몰라서다. 세부에서는 출발하는 것도 상당히 지연, 도착해서 내리는 것도 상당히 지연, 이미그레이션은 풀로 차 있고 더우니 물찾는 아이들과 시간의 싸움을 했기 때문이다. 막상 나갔는데 셔틀이 출발했으면 한 시간을 기다리는 것보다 확실하게 빨리 갈 수 있는 선택을 하였다.; 참고로 호시노 리조트 카운터에 보면 리조트에서 호텔까지 송별 차량 이용은 25불로 적혀 있다. 서비스 차지가 붙으면 10%이 더 붙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하지만 비교해보면 환율 따라 다르겠지만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나. 룸 컨디션 호시노리즈트는 윙동과 타워동이 있는데, 내가 아는 차이는 바다 뷰와 아닌 것, 킹 베드 2개와 퀸 베드 2개 차이인데...사실 우리는 바다 조경을 좋아하지 않는다. 예약할 때보면 1일 2만원 차이가 있는데...사실 바다는 밤이면 보이지 않는 것도 있고, 대부분 어딜가도 우리는 방에 커튼을 치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요소는 아니다. 특히 윙동에도 바다뷰가 있는데 거기는 바닥이 대리석인 것으로 안다. 우리 방은 다 카펫이었고...물놀이를 다녀보면 안다. 이 대리석이 얼마나 미끄러운지를. ; 윙동 15층을 받았다. 룸에 들어오니 약 2시가 되었던 것 같다. 청소는 3일마다 제대로 하고 매일 수건을 갈거나 어메니티를 채운다고 하는데, 어메니티 샴프, 바디샤워, 치약 및 치솔은 없으면 데스크에 말하면 준다. 물은 매일 4개씩 준다. 화장실은 욕조가 있고 바닥이 내가 다녀온 워터파크 있는 리조트 중 가장 안 미끄럽다. 다만 욕조가 잘 막히는데, 이때는 데스크에서 와서 뚫어준다. 금고는 있었는데 처음에 제대로 안 닫아져서 역시 데스크에 연락하니 와서 리셋을 해 준다음부터 잘 된다. 방은 퀸 사이즈 2개인데, 작은 애가 떨어질 것 같아서 날개가 따로 있다. 다음 날에는 아예 벽으로 밀어줘서 더 잘 잘 수 있었다. 동그런 탁자와 의자2개, 화장대 의자 1개 등 해서 4명이 쉬기에 좋은 조건이다. 밖은 시내뷰인데 완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보면 GPO가 보인다.; 티비는 영어의 디즈니가 나오고 한국 채널 2개가 리즈출장샵 나온다. 핸드폰으로 화면 미러링이 가능해서 우리가 보고 싶은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유튜브도, OTT도...다 가능하다.;;다. 식당 식당은 2층에 있다. 조식 포함이니 날짜에 스템프 찍는 카드를 준다. 그리고 지하에 1식당과 해변을 보면서 파티를 위한 초초인가? 식당을 더 하려고 했는데 식당의 주방집기 입고가 늦어져 10월로 변경되었다. 중식+석식을 100달러에 주는 행사가 준비되었는데 초초? 코코? 하여든 여기 식당 문제로10월로 변경되었다. 지하에 일식당이 하나 더 있는데 갈 의미가 없었다. 조식은 서비스료 포함 33 달러 어른기준일 것이다. 예약할 때 포함해서 예약해서 의미없고. 다양한 음식이 있다. 전체적으로는 먹을만하다. 생선과 닭고기 구운 건 매일 바뀌지 않고 나온다. 밖에 해변으로 나가는 곳에 셜리스 식당이 있다. 바로 옆에 있다고 보면 된다. 1개 메뉴에 대해 SKT 할인도 되는데 갈 시간이 없었다.;;;;;;;;;;;라. 기타 시설라-1. 액티비티, 브릭스튜디오, 체험 워터파크를 나가는 곳에 액티비티나 브릭스튜이오가 있다. 할 일이 없을 때 즐기면 되는데, 우리는 여기에서 소비할 시간이 없었다.라-2 기념품 샵 1층에 기념품샵이 있다. 물론 한국 컵라면 등 다 판다. 이곳이나 ABC 마트와 라면 가격 차이는 없는 편. 육개장 사발면이 1.7불정도 신라면이 2.4~5불했던 것 같다. 소주 1병에 6불이 넘는다. 소주는 면세점에서 사던지 가져가면 된다. 작은 보드를 파는데(워터파크는 대여료가 10불이다.) 17부터 시작이고 약 87cm되는 보드는 22불 정도 했다. 라-3 지하 1층 세탁룸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룸카드가 필요하다. 안에 들어가면 전자렌지가 있다. 자주 갔지만 잔자렌지 쓰는 걸 잘 못 봤지만 우리는 잘 썼다. 테이블 샤커 게임기가 있는데 공은 데스크에 이야기하면 된다. 그리고 안에 세탁룸이 있다. 30분 돌리는데 2달러다. 다만 동전이 필요한데 데스크에서 바꿔준다. 세제는 2개들이 2달러이다. 중간에 컷 해달라고 하면 두 번 쓸 수 있다. 우리는 수영복이 있어서 매번 사용했다. 오전에 한번 돌렷 입고 오후에 다 한다음에 돌리고. 확실이 별도의 건조기가 있지만 탈수능력이 우리나라 세탁기 보다 더 좋아서 거짓말 조금하면 건조기 돌린 느낌이다. 실제 외국 옷은 건조기 돌리면 줄어든다고 하는데...탈수 때 수분이 너무 없어서가 아닌가 생각했다. 체크아웃하면 키가 없어서 못 이용할 수 있는데 체크아웃할 때 세탁룸을 이용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 이용이 가능한 임시카드를 주어서 잘 이용했다. 왜냐면 작은 애와 전자렌지 돌리고 있을 때 문을 열어 달라는 여성분이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한국인이다. 체크아웃 후 워터파크 수영장에서 수건 문제와 세탁룸 이야기를 해줬다.;라-4. GPO 셔틀 이곳에서 GPO까지 카카오 택시는 1만 8천원 정도 거리다. 이 거리에 왕복으로 셔틀이 다닌다. 가는 시간 오는 시간표가 안내 되어 있다. 가는 사람의 수에 따라 2대도 봤다. 입구를 등지고 왼편에 보면 가는 시간마다 승객이름을 적어 놓고 앉아 있으면 이름을 부른다. 하차하는 곳은 콜드 스톤 아이스크림과 영화관 입구 사이고 이곳에서 다시 타면 된다.; 이곳에 ABC 마트가 있다. K마트가 저렴하다고 하지만 따로 렌트를 하지 않는 경우 버스를 타도 택시를 타고 비용이 약 5만원 나올거라 그냥 여기서 맥주 등 먹을 것을 사기도 했다. 마지막에 애들이 자기 친구들에게 줄 기념품, 집사람도 지인에게 줘야 하는 기념품 사는데 100불 이상 나왔다. 이때 예쁜 쇼퍼백 이나 달력을 주는데 우리는 쇼퍼백을 받았다. 또 사탕같은 건데 철제 케이스에 담겨져 있는 것이 있다. 작은 아이가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싶어했다. 다만 작은 애가 나눠주려는 것만 4개 들이 세트가 없다. 그래봐야 큰 차이는 아닌데, 그래도 기분이니까... 카운터에 물어보니, 깅형묵 배우와 같이 생긴 사람이 그것만 세트가 없다고 했는데, 나중에 우리에게 와서 작은 애가 원하는 제품으로 4개 단위로 구매하고 샘플 가지고 오면 실제 포스에 찍을 때는 4개들이 샘플 세트로 찍어 준대서 8개를 사면서 샘플을 가지고 가서 세트 가격으로 샀다. 그렇다고 많은 차이는 아니다. 여기서 파는 사발면이나 신라면과 리조트에서 파는 것은 큰 차이가 없다. 리조트에서 소주는 6불대이다. 괌 맥주 작은 거 6개 리즈출장샵 들이로 13불 정도했던 것 같다. GPO에는 푸드코트가 있다. 목요일에는 김치찌개와 삼겹살이 먹고 싶어 주문해서 먹었는데, 각각 밥을 주기 때문에 2인분에 대한 것이 나온다. 나는 맛 있게 먹었다. 둘째도 맛있게 삼겹살 먹었다. 쌈장도 맛있었다. 오래 전 하노이 출장 갔을 때 1층 식당에서 야식을 먹은 적이 있는데, 김치찌개나 돼지 두루치기가 우리나라에서 먹던 것과 같았다. 요리하신 분이 한국 식당에서 2년 일을 했다고 했다. 이후에도 야식을 먹었는데 맛이 좋았다.;; 서브웨이도 있고, 피자도 있고, 일식도 있고 판다 익스프레스도 있고 해서 매일 저녁 여기서 포장해서 먹었다. 일본 우동 세트를 먹었는데 맛이 있었다. 어차피 화, 목 준다고해도 양이 작아서 포장해서 먹었다. 그래야 셔틀시간도 맞출 수 있다. 보통 오는 셔틀은 8시 40분이 마지막인가 그런데 8시 또는 8시 20분에 타는 것으로 했다. 기념품 가게 등 다양하게 있어서 저녁에 할 일이 없는 리조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10. 워터파크 아무래도 이 리조트의 최대 강점인 워터파크다. 막상 그렇게 많지 않지만 나름 재미있게 놀 수 있다. 이 리조트에 있으면 언제든 왔다 갔다 해도 된다. 보통은 아침 먹고 바다 가던지 아니면 바로 가서 놀다가 나와서 점심 먹고 가면 된다. 그 전에 5시 30분이라고 봤는데 내가 있을 때 물어보니 6시 30분이라고 한다. 정말 재미있게 놀 수 있고 입구에서 보드 작은 것은 10불, 큰 건 20불로 대여해주고 1층에서 작은건 구매해서 놀다가 마지막날 각자 1개씩 큰 것을 대여해줬다. 락커는 5불;가. 파도풀 역시 가장 큰 장점은 워터파크다. 입구에서 룸번호를 불러주면 된다. 오래되었지만 계속 왔다 갔다 할 수도 있고 애초에 PIC가 워터파크가 더 잘 되었지만 여기 파도풀이 있다. 들어가자 말자 보이는 것이 파도풀 이 파도풀은 빅웨이브라고 해서 보드를 탈 수 있는 시간이 있다. 30분 정도다. 이때는 보드가진 사람만 들어갈 수 있다. 보드는 긴 보드는 20불, 작은 보드는 10불 대여로가 있고 락커는 5불의 대여료가 있다. 우리는 물놀이만 5박이라서 1층에 있는 기념품샵에서 22불까리(17불도 있다)를 사가지고 빅웨이브가 시작되면 타고 다녔다. 빅웨이브가 시작되면 직원이 탈 수 있게 도와준다. 또 1인 50달러짜리 서핑 강좌도 있는데 금요일에는 없다. ;;;;;;나. 만타 워터파크가 큰 건 아니다. 만타 가오리처럼 생긴 아이가 있는데, 이게 가장 무섭기는 한데, 막상 구간이 짧아서 크게 무섭지는 않다. 특정일은 심야 타기도 하는데, 심야에 타는 사람은 못봤다. 122cm 이상이면 가능하면 2명 또는 3명이 타는 구조다. 앞으로 타는 것보다 뒤로 타는 것이 더 무섭다고 해서 앞으로도 뒤로도 타봤다. 거의 직각으로 떨어지는 구간이 좀 무서울 수 있는데, 방금 말한 것처럼 낙하 구간이 짧아서 무서움은 잠시다. 12시부 1시는 휴지 시간;다. C-D슬라이드 슬라이드다. 튜브없이 마대같이 생긴 것을 들고 타면 된다. 슬라이드는 2개가 있는데 올라가면 직원이 타는 곳을 가르쳐 준다. 라. 실내풀 실내라고 해서 완전히 실내는 아니다. 위에 천장이 있을 뿐. 이곳에는 키즈애들이 많다. 그리고 이 곳에는 온수 자꾸지 풀이 있어서 비가 와서 추울 때 있으면 좋다. ;.마. 유스풀 생각보다 유스풀은 구간이 크다. 둥둥 떠다니면 된다. 큰 튜브가 많아서 튜브를 타는데 어렵지 않고 곳곳에 내려가고 올라가는 곳이 있다.;;사. 유아풀 중간에 라운지가 있는데, 음료, 주스, 아이스크림, 맥주 등을 판다. 맥주는 글로벌과 로컬 맥주를 판다. 로컬 맥주는 마치 사이다 캔처럼 생겼다. ;아. A-B 슬라이드 여기는 2명이 타거나 3명이 탄다. 그렇게 무섭지 않고 봅슬레이같은 느낌이다. 힘 껏 밀면 출구 통로로 나오는데 직원이 미는 힘이 클수록 거세게 나와서 퐁당하는 재미가 있다.자. 기타 입구 앞에 화장실 겸 샤워실 겸 탈의실이 있다. 체크 아웃하는 날도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수건을 주지 않으니 GPO 갈 때 사던지, 애초에 마지막 날 용 수건을 가져가면 된다. 하루 천둥 번개 치는 날이 있었는데 그때 한 두시간 워터파크 운영을 안 했다.;;;;11. 스노우쿨링과 앞 바다 리조트를 나가서 셜리스 식당 쪽으로 보면 바다로 가는 길이 있다. 가면서 소라게도 도마뱀도 리즈출장샵 볼 수 있다. 아침에 보면 많은 사람들이 앞에 있는 섬까지 간다. 대충 11시까지는 문제없이 갈수 있는 듯하다. 이후에도 갈 수는 있다. 리조트에서 스노쿨링 장비를 빌려주지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것이라 개별로 장비를 챙겼다. 하지만 여기서는 잘 안 보인다. 집에 소라게가 있는데 여기가 바로 소라게 천국이다. 소라게 등을 보았다. 지하에서 만난 한국분이 스노쿨링을 어디가 좋다는데, 별 관심이 없어서 기억을 못 했다. 다만 좀 더 해안을 걸으면 다른 리조트가 있는데 거기가 좋을 듯 했다.;;12. 구풋 칸톤 타시(Gupot Kanton Tasi) 워터파크 내 파도풀을 ㄷ자 형태로 보면 가운데가 무대 양쪽에 테이블이 있다. 이곳에서는 일, 화, 목에 구풋 칸톤 타시(Gupot Kanton Tasi)행사가 있다. 우선 무료로 밥 1접시를 준다. 일회용 접시에 아침 부페에서 만난 빨간 밥과 고기 조금, 과일 조금과 물이나 아이스티를 준다. 맥주는 2종인데 사서 마신다. 요금은 룸차이. 그리고 화요일에는 먹고 공연을 봤고 목요일에는 공연을 먼저 보고 먹었다. 화요일에는 공연이 끝나고 한쪽에 모여서 다같이 춤추는 것을 했는데. 목요일에는 차모르 전통 체험을 했다. 걍들고 서서 먹으면서 줄서서 했다. 코코넛까기, 전통놀이 그리고 함께 사진도 찍었다. 전통놀이는 가끔식 오후에 워터파크 안에도 있다. 그외에 재미있는 대결도 하는데 역시 별 관심이 없다. 먹고 즐긴 다음에 GPO가서 포장을 좀 더 해 왔다.;;;;;;13. 체크 아웃 요즘 보기 드물게 12시 체크 아웃이다. 아침에 스노쿨링하러 갔다. 어차피 오후 내내 워터파크에서 즐기거니까. 당연 짐을 보관한다. 워터파크에 빈 보드를 빌리려는데 다 빌려갔다. 나중에 겨우 빌려서 3타임을 탔다. 갈수록 서서 탈 수 있었다. 원래 금요일에 보드 강습시킬려고 카운터에서 예약했는데 예약 직원이 소리쳐서 따라오는데 프로그램 오류인데 금요일은 없다고 해서 이렇게 마무리를 했다. ;;;;;; ;;6시 30분 정도까지 워터파크를 마치고 앞에 있는 샤워실 가서 샤워 후에 옷을 환복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짐 정리에 들어갔다. 그 사이 애들을 데리고 기념 사진을 찍었다. 9시에 픽업 차량이 와서 캐리어 4개에 대해 4불을 줬다. 일단 여행은 무조건 편안하고 우리 스케줄 대로 가야 한다.;;14. 괌 공항 세계적 관광지 치고 작은 편이다. 세부공항보다 더 작은 편인것 같다. 내가 갔을 때는 왼쪽에 진에어가, 그 옆은 비워있고, 유나이티드고 중간을 지나서 대한항공이 있다. 라운지 이용을 감안 최대한 빨리 들어가려고 했다. 다만 괌공항은 캐리어만 따로 두면 검색을 할 수 있어서 기다리다 최대한 빨리 줄 섰다. 3시간 전에 오픈이 되었다. ;;<공항 도착해서);;;;;;;에어 서울 카운트에서 수속을 하는데 여권 사진과 전체 가족 얼굴을 비교하는 직원이 웃다가 확인 후 무표정을 반복하는게 재미있었다. 리조트에서 산 작은 보드는 리조트에서 수건과 물을 걸어두는데 그때 받은 불투명한 큰 하얀 비닐 두개로 감싸서 리조트에서 테이프를 빌려서 둘렀다. 그것도 1+1을 자기네들끼리 이야기하는데 수화물 여유가 있어서 큰게 신경 쓰지 않고 자기네도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었다.;;;; 출국은 쉽게 나간다. 우리가 타는 곳 반대 방향에 7번 탑승구가 있는데 이 반대에 라운지가 있다. 대한항공 라운지겸 일본 항공사 라운지도 겸하고 있었다. 맥주와 양주, 와인 등이 있었다. 컵 신라면이 있어서 먹고 몇가지 같이 먹었다. 내 돈 내고 갈 정도는 아니고 역시 라운지는 인천공항이 좋기하다. 면세점이 24시간 운영이라는데 굳이 따로 살 것은 없고, 라운지에서 쉬다가 탑승구로 가서 탔다. 새벽이는 모두 자는 방향. 불편하지만 자다 깨다 해서 결국 우리나라에 도착했다.;; 둘째가 태어나고 처음 간 곳이 푸꾸옥이었다. 그게 19년도고 20년도부터 코로나라서 가지 못 하고 다시 처음 나간 곳이 홍콩이었다. 그리고 세부, 작년에 오사카. 사실 여름이기 때문에 진짜 덥다. 에어컨을 끼고 손 선풍기는 필수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폭염이었을 때 괌은 날씨가 흐린 날이 연속이고 가끔 비가 오기도 했다. 시원했다. 낮시간에 룸의 에어컨은 좀 덥다 느낄 수 있는데 새벽에는 추워서 에어컨을 끄게 된다. 날씨가 덥지 않아서 더 좋았던 것 같은 만족스러운 여행이자 휴가였다.
- 이전글열정의 값은 비싸다.새 창 열림 26.08.26
- 다음글고척동 싱크대막힘 구로구 아파트 하수구 역류 변기 뚫음 뚫어맨새 창 열림 26.08.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